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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김선호 근황 및 차기작 김선호 근황 및 차기작 2021년 10월 김선호는 전여친 사생활 폭로로 수많은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김선호 사건 정리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대세 배우 K모 배우의 이중적이고 뻔뻔한 실체를 고발합니다"라는 제목의 장문의 글이 게재되었는데요, 자기 자신을 K 배우의 전 여자친구라고 밝힌 작성자는 K배우가 지키지 않을 약속으로 결혼을 약속했고, 7월 임신했지만 낙태를 회유해 아기를 지우게 했다고 글을 게재하였습니다. 낙태한 후 K배우씨는 A에게 병원비 200만 원을 보냈지만 태도는 현저히 달라졌다고 합니다. 아이 지웠다고 유세를 떠냐는 식의 말과 행동, 예민한 짜증에 감정 기복을 부렸다고 이야기를 털어놓았습니다. 해당 폭로글이 인터넷 상에서 논란이 되었고, 그 K배우가 김선호가 아니냐는 소문이 돌았습니다... 더보기
김선호 복귀, 연극으로 다시 돌아온다. 지난 사건으로 휴식중이던 배우 김선호가 9일 연극으로 다시 복귀한다고 합니다. 공연은 서울 종로구 대학로 아트원씨어터에서 상영된다고 하는데요. 연극 이름은 ‘터칭 더 보이드’ 라고 합니다. 티칭 더 보이드는 1985년 페루 안데스 산맥을 배경으로 하는 연극인데요, 페루 안데스 산맥을 등반하는 영국인 산악가 '조 심슨'과 '사이먼 예이츠'의 이야기를 다룬 연극입니다. 배우 김선호씨는 젊은 산악인 ‘조’ 역에 캐스팅됐다고 하네요. 김선호씨는 2009년 '뉴 보이보잉'을 시작으로 '옥탑방 고양이', '셜록' 등 연극계에서는 꽤 잔뼈가 굵은 편인데요, 이후 KBS드라마 '김과장'을 통해 데뷔를 한 후 '최강 배달꾼', '투깝스' 등에 출연하다가, '갯마을 차차차'라는 작품을 만나 크게 인기를 끌게 되었습니다. .. 더보기